그래서 세종시에는 뭐가 간다는 겁니까? MANIFESTOES

세종시가 무슨 가든파이브입니까?

총리는 기업이 갈테니 정부기관은 안보내겠다고 하고, 특임장관은 정부가 기업을 오라가라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면 이제 세종시는 뭐 하는 도시가 되는건가요?



4대강 사업, 국민투표라도 하겠다는 건가요? MANIFESTOES

이건 뭐 생각도 없고 개념도 없고...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4대강 예산안을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다."라고 했다는군요. 기자간담회에서 예산내역을 공개하겠다는데, 그래서 국민이 판단을 하면 그 다음에는 뭘 하라는 걸까요? 지금 하는 말대로라면 4대강 사업에 대한 국민투표라도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만, 그랬다가는 사업 자체가 엎어질테니 그건 아닐테고... 판단을 내리면 그 다음에는 어쩌라는건데요?

한나라당은 원내대표까지 나서서 팀킬을 하네요. 안 그래도 총선 이후 새 국회의 첫 과업은 4대강 국정조사 내지는 청문회가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국민투표를 한다면 쌍수들고 환영입니다. ^^




제휴전략에 대해서 집중공부해 봐야겠습니다. STRATEGIST DIARY

이쪽을 주특기로 삼으려고요.

물론 entrepreneurial rent creation도 가져갈겁니다. 그래서 joint venture와 relational rent를 섭렵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엠넷-뮤직온 제휴 통합 같은걸 이해하고 에너지, 통신 등에서의 멋진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싸 휴강이다!! STRATEGIST DIARY

시간이 났다!!

그럼 이제부터 텀페이퍼를 위한 논문독파를.... (지금 놀 시간이 어딨냐는!!)



못 해먹겠어요, 제길.. STRATEGIST DIARY

만성적 시간부족

물론 시간이 없다는건 핑계에 불과하다는 말을 아직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해요. 과제하느라 생각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논문을 읽으면 이것저것 생각나는것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그래서 쓸 거리도 많거든요. 특히나 지금 읽고 있는 alliance관련 논문들은 좋아라 하는 분야이기도 하거니와 읽으면서 이것저것 대입해 볼 만한 현상들도 꽤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거 다 못해요. 나중에 해야지, 지금은 과제가 급하니까 하면서 넘어가다 보면 결국 못하고 다음 과제에 치여버립니다. 그러면서 날려먹은 생각거리와 글감들이 벌써 수두룩합니다. 이래서 언제 텀페이퍼 쓰고, 언제 개인공부하고, 언제 생각하고, 언제 글 써서 명랑노트에 올리냐고요. 그런걸 못하는데 이게 공부하는거라고 하겠습니까?

뭐, 직접적인 원인은 역시 영어실력이겠죠. 하루에 세 편을 못 읽어내니 이게 가장 큰 문제일거에요. 국문이면 30분에 하나씩 읽어치웠겠죠. 아무튼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일주일에 세미나 3개는 할 짓이 아닌 것 같아요.





벌써 22차라니... STRATEGIST DIARY

제22차 <아! 장준하 구국장정 6천리> 참가자 대원 모집 안내












시간 참 빠르네...

도서관 노트북 열람실에 바라는 점. MANIFESTOES

어느 도서관이건 간에 돈은 들겠지만 제발!!

자리에 17인치 LCD모니터 하나씩만 놔 주시면 안될까요? 11인치 노트북 화면으로 논문 보면서 공부하기 눈아파서 하는 말이 아니라 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제안을....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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