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죽은 북미 정상회담을 살려내다. 사회참여

국내 일부 불순세력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다.

하루 만의 일이었다.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지 하루 만에 미국은 정상회담 취소를 선언했다. 앞에서 그렇게 띄워주다가 돌아가는 뒷통수에 화살을 꽂은 격이었다. 야당 일각은 신이 나서 호드기를 불어 댔다. 그러나, 그러는 동안 문재인은 김정은을 만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또한 하루 만의 일이었다. 남북 2차 정상회담을 발표하자 트럼프는 정상회담이 취소되지 않았다고 말을 바꾸었다. 이미 보낸 서한은 어찌 할 수 없었지만 자국 언론사들의 후속보도들을 "가짜뉴스"로 몰아붙이며 쐐기를 박는 모양새다. 그 사이 일부 야당들의 환호성은 비명으로 바뀌었다.

넷 상에도 충격과 공포에 빠진 국내 일부 불순세력들의 현실부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던가? 대외 환경을 내부 정치에 이용하기보다 외부 환경을 조정하여 국익을 관철하는 것. 이것이 외교력이 발현되는 모습일 것이다. 이런 능력이 있다면 그깟 불순세력의 준동이 대수겠는가.


참고.
트럼프 "6·12 미북회담 바뀌지 않았다…실무협의 진행 중", MBN, 2018.05.27



덧.




미국에는 판타지지만, 한국은 이게 리얼리티입니다.

2018 메이데이, 문재인이 말하다. 사회참여

그리고 6년 전 오늘, 박원순이 있었다.



나 또한 한 사람의 노동자이므로, 노동의 가치를 말하는 정치인을 지지하게 된다. 오늘 내가 누리는 유급휴일이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모든 동료 노동자들에게까지 확대되기를 바라므로, 그것을 공약하는 정치인을 지지하게 된다. 이런게 바로 생활정치겠지.



참조
메이데이 - 2012년의 역사적 하루, 명랑노트, 2016.5.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애드센스 #0

맞춤검색

애드센스 #2

ATTENTION!

정보공유라이선스

애드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