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중국 종속화를 우려한다. 사회참여



7월 4일자 동아일보에서 북한 관련 기사 몇개를 읽었습니다. 인터넷이 좋긴 좋군요. ㅋㅋ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미간 신뢰부족과 공포와 우려를 언급했다는데 6자회담이 재개된다니까 어떻게 잘 되겠죠,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구요.. 탈북자들이 증언하기를 북한 내에서도 경제 양극화와 경제력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권력구조에 대해서 증언하더라구요. 그야 성장하지 못하는 경제권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증상이라고 치고... 이것도 중요한 건 아니라구요.

진짜 중요한건 중국 경제권에 먹혀 들어가는 북한의 현실에 대한 분석기사랍니다. 뭐.. "육이오때 중국이 북한을 도와주면서 북한이 간도에 대한 영유권을 포기했다는 말도 들은 마당에 그게 뭐 대수냐?"... 라고 필!이는 말하지만... 대수랍니다. 중국의 각 성과 홍콩이 접수한 북한 내 이권들을 보면, 대한제국때 열강들이 이권을 뜯어먹던 역사가 생각난다구요. 이렇게 경제적 종속이 심화되다가 결국에는 을사오적 같은 자가 나와서 나라를 넘기면 동북3성에 한반도 북부가 포함되어 동북 4성이 되는 것도 시간문제다 싶더군요.

북한은 어디로 가나요? 통일은 요원하게만 느껴집니다요오오~ "민족이 헐벗고 굶주릴 때 그렇지 않은 자기"에 대해 장준하는 일갈합니다. "민족적 생명을 잃어버린 자기이며, 그런 자기는 자기도 아닌 자기이다"라고 말이죵.

아아.. 개성은 이래저래 한민족의 희망입니다. "그러나 그것 만으로는 부족하네요. 아예 기업들이 북으로 들어가야 할 판이라구요." 라고 필!은 말했습니다. "자손 만대에 누를 끼치는 못난 조상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어디로 "용왕맹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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