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usiness에 관심을 갖다. 일상성찰



e-비즈니스를 공부하자.
쿠마모토님의 트랙백에서 다시 트랙백.

이래저래 인터넷 기반의 e-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 방향으로 공부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해 봤는데, 참 역동적인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더군요. 무엇보다 정보의 이용자가 아니라, 정보의 이용자들로부터 이익을 얻는 다른 사업자로부터 수익을 얻어낸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검색엔진에 광고 혹은 검색 우선순위에 놓여있는 페이지들, 이를테면 "엠파스에서 -3"을 쳐 보세요"를 보고 -3을 검색해 보면 특정 회사의 광고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던가 하는 것들이 수익모델이었어요. 광고주는 뷰어 1클릭당 얼마씩의 광고료를 검색업체에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배너광고가 사라져가는 것은 아마도 이런 광고방식 때문인가봅니다.

현재 야후 코리아가 고전하는 가운데, 네이버는 로컬화를 통해 국내 업계 1위의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마치 삼성이 그러하듯 동종 업계 최고의 연봉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서 자신이 비 IT계열 전공자라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그런 인력을 필요로하는 자리가 있을테니까, 취업을 이 쪽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포털 사이트의 수익모델에 대해 대강 알게 되었는데, 여기에 더해서 웹 브라우저의 무료 제공과 그 이후의 수익모델까지도 참 재미있게 돌아가나봅니다. 구글이 이렇게 나간다면, 차세대 OS의 개발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OS의 기본적인 분야를 제외한 다른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아웃소싱으로 나가겠지요.

MS와는 사뭇 반대되는 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MS는 비 MS적 요소들을 인수하거나 압살... 하면서 MS안으로 끌어들여 온 것에 반해서, 구글은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협력업체들을 구하고 있으니까요. MS보다 구글은 확실히 NQ가 높은 기업인가봅니다.

이게 웹2.0 표준을 향한 경쟁인가요? 아직 이 분야에 대해 깜깜하군요. 또 다른 분야로 눈을 뜨게 됩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어라...


도대체 이글루스의 수익모델은 뭐지??


무척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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