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는 마케팅적 실수들 RESEARCH JOURNAL

(예고편)니들 이러고도 장사가 되니?

어처구니를 상실하게 만드는 기업들의 마케팅
원문 인용에 대한 허락을 득한 뒤에 쓸 예정임


어처구니없는 기업들의 마케팅 행태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자청비도 쓰기는 써야 하는데, 이거 뭐 어떻게 "견적"이 안나오는지라..

마케팅을 단지 판매에 묶어놓지 않고 넓게 보면 기업의 모든 활동이 모두 연결이 됩니다. GE의 고명하신 그분께서는 "이익은 조직 밖에서 나온다"라고 하셨지요. 그러면 조직 안보다 조직 바깥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는 이야기일텐데, 실제로 꼭 그렇지만은 않는 모양입니다.

어떤 기업은 고객기만을 통한 재구매 유도로 이익을 실현하는가 하면, 또 어떤 기업은 고객과의 관계를 안 좋은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서가의 마케팅 관련 서적들은 "CRM"을 핏대높여 외쳤는데, 실제로 기업에서는 CRM이 껍데기만 적용되는가봅니다.

오늘 두 개의 사례를 찾았는데요, 맘대로 글을 인용했다가는 글 쓰신 분이 곤란을 겪으실 것 같아 먼저 허락을 구했습니다. "써도 좋다"고 답이 오면 그 때 가서 글을 쓰기로 하고요, 지금은 이렇게 예고편만 올리겠습니다.





"그들은 적어도 내용물을 물어보진 않으니까."
"위험한 기만입니다~~!"

개념상실 마케팅의 비밀!

"보스, 고객들이 광분하고 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해!"

조만간 대개봉!

"우리 CRM이, 우리 CRM이!"


http://offree.net/index.php?pl=368
http://www.theprojecty.net/index.php?pl=134
http://event.ipop.co.kr/gom_notice/gom_noti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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