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금지 - 끊어 를 쓰면 올블에 안 올라간다고 하길래...
바로 아랫 글에 쪽글로 적었던 아이디어를 프레시안에 날렸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
제대로 된 제안서를 만들어 보내야 옳겠지만, 그걸로 명랑이가 뭐 거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대강 날렸습니다.
내용상 어떤지 한번 평가를 해 주세요.
메일 전문
이거 괜히 여기저기 나가면 명랑이 굉장히 뻘쭘해집니다. 프레시안쪽에서 "이 새퀴 뭐야?" 그러면... ^^;;
프레시안 쪽에서 "별로네요" 라는 답변이 오면 제대로 한번 제안서 만들어 포스팅 하겠습니다. ^^;
바로 아랫 글에 쪽글로 적었던 아이디어를 프레시안에 날렸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
제대로 된 제안서를 만들어 보내야 옳겠지만, 그걸로 명랑이가 뭐 거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대강 날렸습니다.
내용상 어떤지 한번 평가를 해 주세요.
메일 전문
프레시안 운영에 대해서 아이디어가 있어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프레시안에 대화창구가 마땅치 않아서 이렇게 기사제보를 통해 보내니 너그럽게 봐 주세요.
제안은 이렇습니다.
: "기사에 외부 블로그의 트랙백을 받는 것"
프레시안은 자체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웹 기반 사업은 웹사이트 안에서 사람들이 계속 돌아다니게 만들어야 수익이 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자체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것이 방침이라면 각 기사마다 외부 블로그로부터 트랙백을 받으면 어떨까 싶네요. 그렇게 되면 올블로그나 블로그 코리아, 블로진 같은 매타블로그를 통해서 기사에 대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가게 되고 그걸 본 많은 사람들이 프레시안으로 기사를 보기 위해서 몰려오지 않을까요?
그렇게 뷰어 수가 올라가고 나면, 트랙백을 타고 여기저기 의견들을 주고 받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프레시안은 시사를 중심으로 한 매타블로그 사이트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되는 겁니다.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뷰어 수를 올리고, 사이트 안에서 사람들이 계속 돌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e-biz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웹 광고 이외에 구체적인 수익모델이 어떤 것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뷰어 수와 사이트 안에서의 이용자 이동이 수익을 창출하는 요소라면 한번 검토해 보시는게 어떨까 해서요.
이거 괜히 여기저기 나가면 명랑이 굉장히 뻘쭘해집니다. 프레시안쪽에서 "이 새퀴 뭐야?" 그러면... ^^;;
프레시안 쪽에서 "별로네요" 라는 답변이 오면 제대로 한번 제안서 만들어 포스팅 하겠습니다. ^^;







덧글
가짜집시 2005/12/15 22:51 # 답글
'참세상' 같은 신문은 이미 기사 트랙백 서비스를 합니다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보진영 사람들 말 잘하는 사람들 그렇게나 많은데 말이죠... 언론사의 특성을 살린다면 아예 길게 보고 '메타블로그서비스' 로 가는게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특정 기사를 발제문으로 하는 트랙백 디렉토리를 운영한다면 '기사에 트랙백' 하는 것 보다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는 서비스가 될듯.
명랑이 2005/12/15 22:55 # 답글
그렇군요! http://www.newscham.net/ 가서 직접 확인 했습니다.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별 얘기 없으면 딴지일보를 찔러봐야겠네요.
"총수 흉아, 메타블로거 어때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