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이 꼴통들.. 사회참여



이게 뭐니, 이게?

어이가 없다. 어이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서기라는 작자는 테러를 하자고 하고, 사주하는 단체는 책임지면 안 되니까 "일부 세력"의 소행으로 기획하자고 하지를 않나..

좋다, 그렇다면 법대로 하자. 그렇지 않아도 멋진 기사 하나 찾았다. 미디어 다음의 센스는 정말이지..

덧.
오호~ 120명의 정체를 알 것 같다. 이 새끼들, 깡패 동원할 생각이었나? 평택 시위하시는 분들, 부탁인데 "다빈치 코드" 상영기간 동안만 시위 좀 줄여 주셨으면 한다. 거기 갈 전의경들 데려다가 120명만 조지자.

덧.
예전에 하던 색깔론 놀이를 다시 해서 한기총=공산당 을 증명해 볼까요? ^^ 덧글 봐서..

덧.
짠짜짜~ 이거 봐라 이거~~
"“미스코리아, 청와대 노 선생도 예수 안 믿으면 일단 사단의 종이다. 사람은 둘 중의 하나의 지배를 받는다. 사단 아니면 하나님. 중간은 없다. 따라해봐. 중간은 없다(사람들 따라한다)”"

대통령이 기독교 신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식이면 니들은 반 국가적 세력일 뿐이다. 난 모른다. 나중에 탄압 받아도 자초한 화다.

덧.
어이구야, 내분이네? 여기다가 정부에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었지만) 비스무레한거 들고 나와서 압박 가하면 볼만 하겠다. 자기네들끼리 피터지게 싸우겠지? 음... 교회 아레나 정도?



핑백

  • '명랑노트' 시즌 4. 겨울, 순백의 하늘 : 개신교 니들 이거 뭐야? 해보자는 거야? 2008-01-26 16:04:08 #

    ... 뻘짓거리가 처벌되지 않으면 끊임없이 개신교는 국가전복을 도모할 것이다. 장로가 대통령을 하고, 목사들이 국회의원을 하는 나라가 되려나보다. 저것들이 죽어버리지 않으면 나라가 죽게 생겼다. 선관위가 판단을 엉터리로 한다면 대한민국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저버리겠다. 그 날부터 이 나라는 뇌사상태가 될 것이므로. ... more

덧글

  • licafunk 2006/05/18 00:57 #

    -_-;.....
  • 명랑이 2006/05/18 01:03 #

    licafunk// 영화관 앞에서 폭력행사 하다가 전의경들한테 좀 맞고 나면 분명히 "종교 탄압이다. 폭력정부 물러가라"로 나올 겁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만발입니다.
  • bluo 2006/05/18 18:51 # 삭제

    썩을 대로 썩었군요. 참나 어이가 없네요...저들이 믿는 것은 무엇인지..거짓된 믿음에도 떳떳한 모습을 보면 정말 신은 없나봅니다.
  • 명랑이 2006/05/18 21:30 #

    bluo// 파멸을 향하 스스로 즐거이 내 딛는 발걸음을 어찌 말릴까요.
  • 티에프 2006/05/19 01:56 #

    네? 멋진 기사라뇨?
    이름표 안달고 다니게 된거요? 아니면 불법시위 한 단체도 지원금 받는거요?

    그리고 해당 기사는 죄다 뉴스앤조이 꺼네요. 개인적으로 코리아포커스는 증오하는 사이트여서... 살짝 자기멋으로 바뀌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저기.. 전의경한테 좀 맞고 나면 이라뇨... 전 함부로 폭력 안써요. 이쪽 아저씨들은 폭력의 대행자가 절대아니라니까요. 이해는 못하겠지만.
  • 명랑이 2006/05/19 02:31 #

    티에프// 이름표 안 달게 된 거 말입니다. ^^; 깍두기들이 극장 앞에서 행패부리면 전경이 오는지 의경이 오는지 몰라서 전의경이라고 뭉뚱그렸네요. ^^;;
  • 티에프 2006/05/19 02:43 #

    서울 시내에서 시위 진압을 하는 진압경찰중 거의 대부분은 의무경찰입니다. 전투경찰 기동중대는 극히 일부분입니다. 거의다 의무경찰이며. 그 유명한 1기동대 는 100% 의무경찰입니다. 한 기동대에 한중대정도만이 전투경찰 중대일뿐입니다.
    깍두기들이 극장앞에서 행패를 부릴경우엔 순찰차가 오지, 진압경찰이 오지 않습니다. 진압경찰은 폭력의 자리에 오는게 아닙니다.
  • 명랑이 2006/05/19 02:51 #

    티에프// 그렇군요. 저는 옛날 수사반장 같은데서 본 것처럼 봉고차 타고 총 전투경찰들이 우르르 내려서 때려잡는줄 알았어요.
  • 티에프 2006/05/19 02:57 #

    거기서 본건 아마 전경 타격대를 말하는걸껍니다마는 그런 민원건에 대해 정말 타격대가 나갈진 의문이고요. 예전에 교통센터에서 근무할때 무전으로 폭력건, 장사방해같은걸로 순찰차가 출동하는 걸 더러 봤습니다.
    저는 진압술만 배웠지... 폭력배 해산은 안배웠어요. 시위대가 돌던질경우, 화염병 던질경우, 몸싸움 할경우. 이런것만 알아요. 깍두기 대치하기는 몰라요.
  • 티에프 2006/05/19 03:13 #

    진압경찰을 함부로 그런데에 쓰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엔 저 기사에 동원된건 깍두기는 아닙니다. 조용기목사의 경우 사설 경호원이 있습니다.
  • 자그니 2006/05/20 12:58 #

    19세기 유럽에 관계된 글을 읽고 있는데, 당시 경제적 어려움이 어떻게 우익 정치인들을 만들어내는지가 적혀 있어서.. 흠칫, 하고 놀라고 있습니다.
  • 명랑이 2006/05/20 16:20 #

    자그니// 그런 식이면 맑스의 부활도 머지 않았겠습니다. 미리 읽어놔야겠네요. 재등장의 시기는.... 30년쯤 뒤?
  • 티에프 2006/06/02 01:55 #

    맑스는 등장하지 않아요. 이른바 시민단체들이 주장했던 참여문화라는 산물들은 모두 축구에 빠져버렸으니까요.
    촛불시위 참여, 문화제.. 를 지금의 길거리응원 모습과 대입해보세요. 정확히 똑같다는 생각 드는거 많습니다. 아마 다시는 과거 촛불시위 같은 참여문화는 존재하지 않을껍니다. 이미 시민단체들도 쇠퇴할꺼고요. 솔직히 유명한 몇몇 단체들은 이제 명이 다한듯.
    그리고 전의경좀 그만 괴롭히라고 하고 싶어요.
  • 명랑이 2006/06/03 03:08 #

    티에프// 좋은 일이 아니에요, 그런 건.
  • 티에프 2006/06/03 14:29 #

    좋은 일이건 좋은 일이 아니건. 뭐 이미 진행중이고. 그걸 잡기엔 너무 놓쳐버렸으니까요.
    그걸 이끌어온 시민단체도.. 이미 놓쳐버린 사실도 모른채.. 자신도 모르게 해체당하고 있으니까요. 뭐.. 이미 시대는 변했으니까요.
  • 명랑이 2006/06/03 20:53 #

    티에프// 별로 고민해 보고싶은 주제는 아니지만, 참여문화는 생각을 많이 요구하네요. 소위 말하던 "성찰적 근대화"라는 것 부터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0

맞춤검색

애드센스 #2

ATTENTION!

정보공유라이선스

애드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