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기사 두 개 사회참여



하나는 만평

서울신문 대추씨를 보고 데일리 서프라이즈인지 서프라이즈인지에서 퍼 왔다는 글이 기억났다. 선관위가 온라인 사전선거운동을 막기위한 조치를 취하자 이걸 물먹이기 위해서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대권주자들을 대놓고 까자는 내용이었다. 예비후보 등록에는 공탁금도 없고, 등록이 되면 사전선거운동 금지로부터 자유로워진다고 했다.

다음으로 미국 60대의 세금거부 무장투쟁. 역시 무장할 권리가 헌법에 명시된 나라 답다.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저항권이라는 것의 미국식 표현형인데,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걸까? 민주주의의 골치아픈 문제가 아닌가 싶다.

예를들어 어느 전사모 혹은 재향군인회 및 성우회 회원이 '5.18은 북괴준동이고 12.12는 구국의 결단'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북한 노동당 2중대 정부'를 인정할 수 없으며 따라서 공산 괴뢰정부에는 납세할 수 없다며 투쟁을 선언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애드센스 #0

맞춤검색

애드센스 #2

ATTENTION!

정보공유라이선스

애드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