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 그 숨가쁜 감상은... STRATEGIST DIARY

놀면 죽는다.

일 주일동안 어리버리하고 있었더니 교수님 지시사항과 읽어야 할 참고문헌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정리하는데 이미 대뇌에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마구 쌓여 있는 한편으로는 과제도 그 비슷한 높이로 쌓여 있고, 복습해야 할 내용들은 그 사이에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는 중에 시간은 새벽 1시 23분.

스트레스가 온도계 수은주 올라가듯이 목 뒤를 타고 올라오는게 느껴진다. 흥미로운 FT기사들도 몇개 뽑아 놨는데, 읽어보려고 하니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술마시고 뻗지 말자고 다짐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일을 냈으니 그럴 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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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4/06 01:4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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