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BC 뉴스데스크가 하는게 뭐냐면.. 사회참여



앵커 이름을 몰라서 두루뭉술하게 MBC 뉴스데스크라고 씀

에드워드 머로우 놀이. 한국에서 그런 놀이가 먹혀들지는 미지수. 하긴 당시 미국의 매카시즘이라는게 얼마나 우악스러운건지는 겪어보지 않아서 지금 이명박 정부가 하는 짓과 비교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각설하고 머로우의 "Good night and good luck."처럼 뉴스데스크 앵커 아저씨도 뭔가 자신만의 일관된 클로징 멘트를 만들어야 할 듯. 그게 일종의 자기 브랜딩이기도 하고, 나중에 머로우가 베트남전 반대여론을 만들어 낸 것처럼 -"Good night and good luck." 대신 "This war should be over."로 클로징 멘트를 해서 한방 날림- 활용할 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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