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니까 이거 괜히 심란하네... 일상성찰



괜히 비는 시간이 생겨서 그런가...?

술은 땡기는데 내일도 연구실 나가야 하고 해서 불가. 하긴 오늘은 같이 마실 사람도 없지군. 그나저나 이번 주 내내 술마셨네? 오늘은 이래저래 약속이 뒤틀려서 한 시간 정도 연구실에 혼자 있는데, HIM 공연 동영상만 계속 반복시청 하고 있는 중.



나도 이렇게 노래 하고 싶다. 딱 이런 분위기로. HIM의 노래 중에서 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도 곡 전체의 분위기 때문인데, 이 버전은 공연용으로 편곡을 했는지 엘범보다 약간 더 색기가 흐르는 듯. 영상 안의 발로는 당장 내일 주사기 꼽고 죽었다 해도 이상할 게 없지 않은가. 스스로 인생을 망가뜨리는 퇴폐성이랄까.. 그런게 느껴진다. 저런 분위기도 용기가 없으면 연출이 안 돼요. 제길.





같은 날 한 것 같은 공연장면인데, 이 곡에서도 편곡이 들어간 것 같다. 이건희 할아버지도 이런 노래 좀 듣고 정서를 순화시켜야 체리필터 같은 그룹이 괴롭힘을 덜 당할텐데...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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