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구상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연구기록



비용 및 수익추산

몇몇 산업분야는 어떻게 추정을 하면 되겠다는 정도의 방법론적 지식을 갖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 방면은 깜깜하다. 요새 이력서 쓰면서 관심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모종의 신사업 아이디어 등을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수익 및 비용추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걸 극복하기 전에는 무기력한 상태의 자신을 스스로가 견뎌내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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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steray 2009/03/22 10:43 #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살고 있는데 수익 Projection을 비교적 명확히 할 수 있다면 곧장 CEO perspective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명랑이 2009/03/23 00:53 #

    음... 좀 어려운데요..?
    쉽게 풀어서 말씀을 해 주시면..
  • 붕어가시 2009/03/24 20:35 #

    projection과 forecasting으로 날밤을 지새다 보면 타사것도 되긴 되더군요.
  • 명랑이 2009/03/27 14:11 #

    이런 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financial reverse engineering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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