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 소스의 필요성 사회참여



안상영 유서조작유포 사건을 보며

"고 안상영 전 부산시장의 유서"라는 제하의 의도와 목적이 뻔히 보이는 글이 한동안 인터넷 상을 떠돌아 다녔습니다. 제법 많은 사람들을 낚았던 모양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건으로 목적을 거의 달성할 뻔 했던 것이죠.

그런데, 이 떡밥이 가짜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아마도 떡밥의 근거를 명확히 밝히고, 진위여부를 가리지 않았다면 조작된 유서에 낚여서 파닥거리 분들이 더 많아질 뻔 했습니다. 이런 낚시질을 근절하기 위해서라도 백투더 소스, 참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덧.
키배의 역사에 이와 유사한 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라마다경 사건!! 이 떡밥은 한동안 팔만대장경과 스리랑카 불경, 티베트 불경을 넘나들며 생명줄을 이어갔습니다.

그 때의 흐름에 비추어 볼 때, 유서 떡밥은 안상영에서 남상국 등으로 저술가를 옮겨가며 생명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백투더 소스에 이슈의 집요한 추적이 더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덧글

  • ㅋㅋ 2009/06/01 10:27 # 삭제

    조선일보의 있지도 않은 기사도 돌아다녔죠
  • 명랑이 2009/06/01 14:29 #

    ?
  • ㅇㅇ 2009/06/01 11:15 # 삭제

    백투더소스 운동하면 낚시질 박멸되고 확인된 사실만으로 건전한 토론 이뤄질 거 같죠? 안 생겨요.
  • 명랑이 2009/06/01 14:30 #

    낚시질 박멸은 못하더라도 낚시질을 조기에 차단할 수는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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