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제가 갖는 위험성 연구기록



제공자의 리스크를 공유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용하던 서비스가 갑자기 공중에 뜨는 일이 생긴다는게 큰 risk peril이 된다는 것. 그래서 기업의 투명성이 더욱 제고되어야 할런지도 모른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기업의 가장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

나아가 네트워크 경제에서의 제공자 risk를 hedging 하는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은 당연지사. 보험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겠지만, B2B 네트워크에서는 다른 제공자/파트너가 즉시 대체가능하게 준비되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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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 : 공짜 경제는 언제까지 지탱가능할 것인가? 2011-05-27 23:53:47 #

    ... [2]</a> 그리고 실제로 많은 인터넷 기반 서비스와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이 문제를 풀지 못해서 망하고 있습니다.<a title="" href="http://philsnote.egloos.com/4171422" target="_blank">[3]</a> 이러한 파산의 빈도는 현재 전가의 보도처럼 인식되는 광고수익이라는 신기루가 붕괴하는 시기가 오면[4] 극적으로 늘어날 것이고요. 그리고 그 무렵에는 우리 생활이 인터넷 서비스에 의존하는 정도가 매 ... more

덧글

  • Moonseer 2009/06/22 12:32 #


    자금유동성을 극단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게 지금의 금융 체계 덕인 대신 그 시스템이 흔들거리면 도미노로 넘어져버린다는 게 끔찍하지요. 작년의 금융위기가 보여주듯이 '시스템은 문제없따'라고 아무리 주장해봐야 누군가는 최신예 도구로 그 자물쇠를 따버리고 내용물을 홀라당 털어먹어버리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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