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살고 싶다. 일상성찰



더 정확히는 ASEAN 국가에서 살고 싶다.

유러피언 드림
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이런 류의 국가연합체에서 사업을 하건 교육을 하건 꽤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다. 게다가 이 지역은 호주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에너지 네트워크의 허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인다.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새로운 외교-경제 시스템을 체험하고 그 발전에 공여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세대가 받은 빛나는 기회가 아닐런지. 그런 까닭에 어차피 EU국가에서 크게 할 일이 없다면 ASEAN으로 눈을 돌려서 더 큰 기회를 찾는게 어떨까 한다.

지금 당장 어떻게 이주할 능력도, 가서 뭘 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없지만 아무리 게을러도 한 달에 하루 정도 고민해 보면 2년 안에 어떻게든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하지만 또 다른 문제. 설령 간다손 치더라도 문화적 차이는 어떻게 극복이 가능할까? 베트남 정도면 유교문화권이니까 어떻게 적응이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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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 :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접근법 2012-11-07 17:4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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