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메탈을 듣다. 일상성찰



오예~! 신나잖아!!

그간 스윙재즈만 주구장창 듣다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메탈을 틀었다. 젠장! 이거 신나잖아! 신나는 재즈음악보다 이게 더 업되게 해 주는게 아무래도 난 이쪽 계열이 취향인거였어! 그런데 노래 따라 부르면서 트리플 스텝을 밟고 있다는거~ 아놔..

오케스트라 반주 버전으로 듣는 HIM의 Gone with the sin은 왠지 음란서생이나 불꽃처럼 나비처럼 같은 퓨전사극 영화에 나오는 한복의 색감과 어울리는 것 같다. 내가 발로 목소리를 좋아라 하지만 이 버전은 AR보다는 MR이 더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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