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12가 나에게 준 영향 일상성찰



미티어 스웜를 우습게 보지 말라!

미티어 스웜(meteo swarm). D&D를 접하면서 알게된 마법의 이름입니다. 그야말로 마법사 마법의 최종봉인기라고 할만한 무시무시한 마법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걸 언제 본 적이 있어야죠. 추상적으로 4개 소환시 하나의 운석이 8d6 8개 소환시 4d6의 데미지를 타격으로 한 번, 불로 또 한 번 입힌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이게 실제로 구현된다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하는 문제는 상상의 범위 바깥에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고, 떨어진 곳에는 불이 타오르는 무시무시한 광경을 저는 영화 2012에서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땅이 꺼지고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장면도 그렇고요. 마법사가 소환한 운석이 전장 한 가운데에 떨어지는 장면을 대하는 느낌은 그야말로 세상이 멸망하는 느낌이겠더군요. 이거 쓸 레벨까지 캐릭터를 키워보지도 못했지만, 정말이지 마법은 위대합니다.


덧.
영화벨리로 보낼까 게임벨리로 보낼까 잠깐 고민하다가 게임벨리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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