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기업문화가 경직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일상성찰



출처 없는 얘기긴 하지만..

세미나 중에, KT와 SK텔레콤의 경쟁에 대해서 얘기하던 중에 SK그룹의 문화가 창의적인 문화에서 경직된 관료적 문화로 흘러가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KT는 KTF와 통합을 계기로 한 것인지 어쨌는지 과거의 관료주의 문화에서 창의적 문화로 변모되고 있다고 하고. 그래서 4G경쟁에서 SKT가 승기를 잡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까지 하던데, SK커뮤니케이션즈는 어떨까?



덧.
이 영화는 주연배우고 뭐고를 떠나서 장르나 줄거리 부터가 취향이 아니지만, 광고영상에 깔린 배경음악은 음반을 사고 싶을 정도군요. 제목이 뭘까요?


"하녀" 트레일러



덧.
찾았습니다. 역시 인터넷이 좋긴 좋군요. 언젠가 카페에서 친구들과 칵테일 잔 기울이면서 인터넷 도입 이전에 라디오에서 들은 노래 음반을 사려고 음악사 카운터에서 했던 웃지 못할 쌩쑈들을 얘기하며 키득대던 기억이 납니다.


Nichole Alden - Bab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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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 : 관련-비관련 다각화에 따른 경영방식의 변화 2010-04-23 01:31:25 #

    ... 2</a>] 한국의 웹이라는게 그렇게 넓은 판이 아니다 보니 어디서 무슨 얘기가 나오면 돌고 돌아서 결국 같은 원천에서 나온 얘기들이 소문을 만들고 기정사실화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런 현상은 경계할만 하다. SK그룹은 2007년 4월경에 다각화 사업부문들을 사업분할 등을 통해 정렬하기 시작했다.[3] 나중에는 SK그룹 전체를 통신-에너지-무역 이렇게 3개 분야로 사업군을 묶어놓고 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사업부를 분류하면서 부 ... more

덧글

  • 극악 2010/04/16 13:04 # 삭제

    확실히 이번에 네이트온 삽질만 보더라도...
  • 명랑이 2010/04/16 19:03 #

    네이트온 삽질이라니요?
  • 극악 2010/04/16 22:58 # 삭제

    최근에 네이트온 패치를 하면서 추가한 기능이... 네이트온 접속시에 무조건 네이트 홈페이지를 강제로 띄우는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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