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같은 최저임금 생활이라... 사회참여



틀린 말은 아니죠.

조슈아 에이브러햄 노턴 1세 폐하 영정


미 합중국의 황제이자 맥시코의 보호자셨던 노턴 1세 폐하보다는 약간 못한 생활수준이었지만, 미국과 한국간의 국력의 차이가 있는 만큼 그만하면 황제 비슷한 호화로운 생활을 한 건 맞다고 인정해야겠습니다. (한숨)



참고



덧글

  • 초효 2010/07/27 17:22 #

    노턴1세는 사실 황제 사칭 하기 전에는 켈리포니아에서 알아주는 부지런한 곡물상이었답니다.
    그런데 계약과 관련한 재판에서 지는 바람에 재산을 홀라당 잃고 이후 정신이 이상해져서 황제 사칭을 하기 시작했지요.
    지역 주민들도 그런 사정을 다 잘 알고 있어서 그의 황제 드립에 박자를 맞춰 준거라고 하더군요.(사람이 재밌기도 했고...)
  • 명랑이 2010/07/28 19:09 #

    사람 망가지는거, 한순간이군요. (노턴 1세나 차 의원이나..)
  • RainGlass 2010/08/05 04:57 #

    오오 노턴 황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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