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거냐! 일상성찰



갈수록 침체로 빠져드는 산업계

이미 오래전부터 어려워질 것이라고는 짐작을 했습니다만, 어차피 주식이나 이런거에 손대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1] 뭐랄까.... 현재 몸 담은 산업의 전망도 암담모드로 가고 있습니다. 더욱이 산업 내에서 시장을 옮기려고 하는 마당에 말이죠.

제조업이 이러면 제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산업은 그야말로 고사합니다. 그러면 만만한게 정부죠. 그런데 정부도 요새 사정이 안 좋거든요.[2] 기사도 기사지만 현업에서 느껴지는 압력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합니다. 이래저래 한숨만 깊어집니다.

참고



덧글

  • dfdf 2012/09/02 13:10 # 삭제

    뭐가 걱정인지? 명랑이님은 경영학 헛배웠나요?
    임금을 올리면 GDP도 올라갑니다만 ....? ;;
  • 명랑이 2012/09/02 13:42 #

    그렇게 쓸데없는 시비나 걸면서 낄낄댈 수 있을 때가 좋은 겁니다. 부디 그 시기를 즐기시길.
  • qwerty 2012/09/08 20:22 # 삭제

    쓸데없는 시비? 이거 누가 이야기한건데 ㅋㅋㅋㅋ
  • ddd 2012/09/02 21:56 # 삭제

    그러게요 gdp 올리면 나라가 편해지는데 명랑이는 뭔 걱정인지
  • 명랑이 2012/09/03 00:16 #

    아무 걱정 없이 살 때가 좋을 때입니다. 즐기세요. 몇년 안 남았습니다.
  • 흑범 2012/09/08 22:28 #

    몇년 안 남았다니? 무슨 종말론도 아니고 몇년 뒤에 뭐 달라지는게 있는지?
  • 명랑이 2012/09/09 11:38 #

    천년만년 학생일 순 없는거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0

맞춤검색

애드센스 #2

ATTENTION!

정보공유라이선스

애드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