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있습니다. 일상성찰



미래학과 정치의 만남

제3의 물결을 정치학과 결합시켜서 미래정치의 상을 그려나가는 책입니다. 사무엘 헌팅턴을 언급하며 현재의 국제적 분쟁은 "문명의 충돌"과 같은 개념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못 박는 부분이 인상적이군요.

현재의 정당정치도 산업화(제 2의 물결)에 의한 것이고, 앞으로는 또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초반부를 읽으면서 문득 안철수가 현실정치를 하느라 자산을 탕진할 것이 아니라 정치연구를 위한 연구재단을 설립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 - 10점
앨빈 토플러 & 하이디 토플러 지음, 김원호 옮김/청림출판





애드센스 #0

맞춤검색

애드센스 #2

ATTENTION!

정보공유라이선스

애드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