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대망 (이코노미스트 지) 일상성찰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깨다.

그간 아프리카 하면 뙤야볕 아래 인구의 절반은 독재자의 통치 아래 굶주리고 나머지 절반은 AK 소총을 들고 내전중인 지역으로 생각을 해 왔습니다.[1] 하지만 2013년 3월 2일자 이코노미스트 기사[2]에 따르면 요즈음은 민주화의 진전 속에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도 점차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농업과 경공업을 중심의 산업구조로 성장의 지속성을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아프리카는 이 대륙이 현재 보유한 기술수준 만으로도 전 인구를 먹여살리고도 남는 농업잠재력과 FDI 유입에 의한 공업화는 이 대륙의 밝은 미래를 조망하기에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기사에 이어지는 일련의 탐사보도들은 그러한 전망의 근거들을 현장에서 끌어올려 보여주고 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기자는 아프리카의 역내 및 역외 경제개방 확대가 이루어져야 이러한 비전이 실현되리라고 진단했습니다만, 저는 아직 역외개방에 대해서는 장하준 교수가 제시하는 정도의 조심성[3]을 가져야 하리라고 봅니다. 아직은 문을 닫아걸고 내부를 다질 때라는 얘깁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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