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 선생 겨레장 엄수. 사회참여



다녀왔습니다.

파주시가 공원화된 묘역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거기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평온한 곳일겁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덧글

  • 2013/03/30 23: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3/31 08: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零丁洋 2013/03/30 23:12 #

    의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롭지 못한 우리 현실이 고인 같은 의인을 볼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삼가 어려운 시절 의를 위해 살다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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