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What About Us?) 일상성찰



타르야와 위딘템테이션의 합작



Unforgiving에서 얘들이 뭔 약을 빨았을까와 이젠 음악 외적인 부분으로까지 끌고가는구나 했었다. 타르야 트루넨을 끌어들여서 이런걸 뽑아내는걸 보면 요새 진짜로 위딘템테이션이 약을 빨고 있는 모양.

트루넨 아줌마는 는 나이트위시 이후로 뭐 하나 했는데 활동 계속 하고 있었구나. 그런데 그다지 인상적이라는 느낌을 못 주고 있는 듯. 우째 곡이 죄다 가요무대 느낌이뇨? 이 분의 전성기는 다 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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