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뭐 대충 미치광이라네요...
Strawberry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 봤습니다.
당연히 이 글은 트랙백이겠지요?
Strawberry님의 블로그에 가 보기
테스트는 여기
테스트하러 가기
결과는 트랙백으로 꼭 날려주세요~
그리고 저의 결과는..
무법 중립
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그들 자신의 행동을 포합해, 이 세상에는 법칙이란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을 이론적인 기준으로 하여, 그들은 그 때의 변덕에 따라 행동한다. 결단을 내리는 데 있어 선과 악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 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상대하기가 극단적으로 어 렵다. 이런 인믈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 사실 그들에 대해 추측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을 연기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광란자나 미친 사람이 무질서 중간의 경향을 지니고 있다.






덧글
Strawberry 2004/11/09 18:18 # 삭제 답글
혼돈-중립(Chaotic Neutral)은 오히려 방랑시인이나 거지처럼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면서 세상의 이해관계로부터 초월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죠 ^^ 얼마전 세상을 떠난 천상병 시인이 케이어틱 뉴트럴에 가장 가깝지 않나 합니다.안녕하세요~ 트랙백보고 따라왔습니다 :)
명랑이 2004/11/10 11:57 # 답글
그렇군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