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무슨 강간의 왕국이냐? 사회참여



권력형 강간

아무리 권력형 연쇄강간마가 18년을 통치한 나라라지만, 나이도 젊지 않은 양반이 뭘 그렇게 먹고 다니셔서 힘이 다 아래로만 쏠리셨길래, 고용계약서 위에 갑의 이름을 올린 것도 권력이라고, 갑질을 권력형 강간으로 시도하셨나?

회사가 강간의 왕국이냐? 대한민국을 강간의 왕국으로 만들던 노추는 뒷통수에 총알이 박혀 유계로 꺼지셨다. 이번에 새로이 왕국을 건설하시려던 그 분의 뒷통수는 안녕하시려나 모르겠다. 닭값도 오른다는데.





참고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최호식, 20대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피소, 서울신문, 2017.05.06


덧글

  • 흑범 2017/06/05 21:42 #

    대한민국을 강간의 왕국으로 만들던 노추??? 그게 누군데?

    증거는? 그리고 그 피해자는 누구니? 증거를 대보라니까.
  • 명랑이 2017/06/05 22:17 #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 얼음펭귄 2017/06/05 22:36 #

    저거 딱 봐도 꽃뱀사건이던데 명랑이님 때로는 시야을 좀 넓혀보세요.
  • 명랑이 2017/06/05 22:37 #

    어디를 딱 보면 꽃뱀사건이 될까요? 아무튼 검찰에서 수사를 한다니 지켜봅시다.
  • 김뿌우 2017/06/08 02:17 #

    도망치는 영상을 봤으면 이딴 개소리는 못할텐데 나 같으면 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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