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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같은 소리 하네!

그거 차별화 아닙니다. 아니, 그 전에 꼭 차별화를 해야 하나요? 어딜 가나 윗분들은 정말 차별화를 좋아합니다. 뭐든 전략이라고 나오면 반드시 차별화가 들어가야 합니다. 간단히는 그 단어가 보고서야 들어가야 하고, 복잡하게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럴 듯 한 차별화 방안을 만들어 넣어야 합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실무진 차원에서는 충분히 짜증스러울 수 있는...

메르스 공포에 즈음하여 페브리즈를 팔아보자

데톨이 빠를까, 페브리즈가 빠를까?하나의 유령이 한국을 배회하고 있다. 메르스라는 유령이..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이 신종 전염병은 높은 치사율과 정부의 정보은폐로 인하여 사회적 공포를 일으키는 유령이 된지 오래다. 하지만 이 폐허를 응시하라. 시민들은 스스로 정보망을 구축하여... 는 각설하고...이 바이러스성 질병에 즈음하여 사람들은 바깥...

블로그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

이 글에서 "기업가"는 영단어 "Enterpreneur"의 단순번역입니다.대기업은 그딴거 하느니 그냥 돈 때려부어서 4대매체 광고를 하거나 (대충 성의없이 할 가능성이 농후한)에이전시들에게 맡기는게 나을테니 소위 블로그 마케팅이라는건 중소기업... 이라기에도 민망한 자영업자들이 주로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리고 이런 "기업가"들은 블로그나 ...

시장점유율이 말해주는 것

시장 내 브랜드 편익의 치우침 정도(주관적 견해이지만)특히 공급자 주도적인 산업에서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편익은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치기가 쉬운 듯 하다. 그래서인지 조사중인 산업에서도 시장에서의 브랜드 포지셔닝 또한 어느 한 곳에 몰려있어보인다. 대충 요약하면 이렇다.이 산업에서,각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브랜드 소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

이글루스는 이용자들에게 11번가를 광고해야 합니다.

콕 찍어서 이글루스 스푼을 위한 아이디어.요약: 11번가에서 상품정보를 따와서 이글루스 블로그에 전시하고, 이를 구매하기 위한 OK캐시백 포인트를 방문자들로부터 후원받도록 하는 안입니다.이글루스 블로거 수익모델로 스푼을 내 놓은 것은 탁월했습니다. SK계열사로서 모회사의 자원을 활용하여 이요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자는 발상은 SK커뮤니케이션스의 이글루스 ...

전략은 마케팅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주항공이 컨설팅을 받는 중이라고 하네요.오늘 몇몇 친우들과 한 친우의 지인과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다들 능력들이 좋으신 덕분에 밥도 얻어먹고 커피도 얻어먹고 일찌감치 자리를 파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그 자리에서 주워들은 바로는 오늘 모인 사람들 대부분이 아는 모 인사가 제주항공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어차피 제 인맥에 들어가지 않는 ...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OS 소스코드를 공개할까?

햅틱을 쓰면서 느낀건데...파이어폭스가 강한 이유는 아마도 끊임없이 추가되는 다양한 부가기능과 테마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소스가 공개되어 있어서 누구나 능력만 있다면 자기 입맛에 맞는 부가기능들을 만들어 추가할 수 있고, 그걸 공개해서 확산시킬 수 있어서 소프트웨어의 발전방향이나 가능성이 100% 발휘되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아무...

8월 중에 업데이트 할 것들

마케팅에 바치는 마지막 아이디어마케팅을 더 이상 전공으로 하지 않기로 한 기념으로 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 두 가지를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상당부분 구체화 해 놓은 상황이어서 이것을 파워포인트 기획서로 공개할 것인지 아니면 글로 써서 올리는 정도로 공개할 것인지만 결정하면 되는 것이었고요. 그런데 중간에 무슨 공모전이 열리는 바람에 일단 이 아이디어를 ...

달팽이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신설동에 있다는 모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아비지니스 리뷰와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과월호를 각각 한 권씩 샀다. 집에 오는 길은 충분히 길었다. 그래서 하반기에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소나기처럼 치른 탓에, 그리고 마지막에는 너무 자신을 과대포장한 탓에 대표이사 사장님에게 야...

조롱곳 누로기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 하리잇고

사실 날 잡는 것은 누룩이 아닌 교수님나가서 전략 공부할래요 그랬더니 우리 교수님 曰, 나가 봐야 별거 없으니 의료경영이나 해 보는게 어떻겠니? 그 외에 듣기에 따라서는 나는 니가 필요해 또는 내가 키워준다니까 등등등으로 들릴 수도 있는 얘기들은 생략. 사실 우리 학교에서 이거 해서 먹고사는데 지장도 크게 없고 하려고 하면 교수도 쉽게 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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